2. 19.(월) 11:30에 이 자문위원장, 박 이사님과 함께 대전 문화동에 있는 한국장애인근로협회 문화보호작업장(원장 한영택)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이 작업하는 모습과 현장을 살펴보고 원장님으로부터 많은 얘기를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가지를 논의하였다.
작업장에서 만난 한 직원이 송촌고를 나왔다하여 언제 다녔냐고 물으니 2009~2011년에 재학했다하여 그당시 내가 교감이었다고 말하니 바로 응답이 '알아요. 오석진 교감선생님'이라고 하여 깜짝 놀랐다. 일반 학생들도 심지어 담임 이름도 잘 모른데 더군다나 교감의 이름을 바로 얘기하는 것을 보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손을 잡고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라고 말하였다.
원장님과 대화에서 거론된 내용은 첫째, 현재 특수교육에서 그들을 위한 직업교육강화 문제, 둘째, 졸업이후 취업과 생활 문제 해소 방안, 셋째, 장애시설 생산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판로에 대한 협조 등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함께 하자는데 공감을 하며 실행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우리가 잘 모르는 아니 관심이 없는 소외분야에 대해 모두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나 개인 및 모두를 위하며 함께 가는 길이 아닐까요? 행복교육이음공동체(HELP: Happy Edu-Link Partnership)가 함께 하는데 앞장서서 노력하고자 합니다.
2. 19.(월) 11:30에 이 자문위원장, 박 이사님과 함께 대전 문화동에 있는 한국장애인근로협회 문화보호작업장(원장 한영택)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이 작업하는 모습과 현장을 살펴보고 원장님으로부터 많은 얘기를 듣고 문제 해결을 위한 여러가지를 논의하였다.
작업장에서 만난 한 직원이 송촌고를 나왔다하여 언제 다녔냐고 물으니 2009~2011년에 재학했다하여 그당시 내가 교감이었다고 말하니 바로 응답이 '알아요. 오석진 교감선생님'이라고 하여 깜짝 놀랐다. 일반 학생들도 심지어 담임 이름도 잘 모른데 더군다나 교감의 이름을 바로 얘기하는 것을 보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고 손을 잡고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라고 말하였다.
원장님과 대화에서 거론된 내용은 첫째, 현재 특수교육에서 그들을 위한 직업교육강화 문제, 둘째, 졸업이후 취업과 생활 문제 해소 방안, 셋째, 장애시설 생산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판로에 대한 협조 등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함께 하자는데 공감을 하며 실행방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우리가 잘 모르는 아니 관심이 없는 소외분야에 대해 모두가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나 개인 및 모두를 위하며 함께 가는 길이 아닐까요? 행복교육이음공동체(HELP: Happy Edu-Link Partnership)가 함께 하는데 앞장서서 노력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