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22.(토) 07:00에 대전광역시교육청 동문을 출발하여 37명이 의미있는 6월 행복동행을 가졌다.
일행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무성서원, 전봉준 생가,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방문하고, '초가마당 '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부안 내소사, 고창 선운사, 인촌 김성수 고택을 둘러보고 19:40에 해산하였다.
비가 약간 내리는 가운데 더위를 잊고, 참여인원 모두 자기 소개를 하는 가운데 많은 정보도 얻고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88세의 고박사님을 비롯하여, 수원, 천안, 공주, 세종에서도 참여해 주시고, 한분 한분 귀하고 소중한 분들이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총괄 기획해주신 방 박사님, 일정 진행을 맡아주신 김 본부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리며, 협찬해주신 박 회장님, 송 대표님, 이 대표님, 명곡으로 모두를 업그레드 시켜주신 엄 교장님, 탱고로 감동을 주신 김 & 이 대표님, 우리 일정을 위해 자작시를 지어주신 88세 고 박사님! 한분 한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7월 행복동행(7. 20. 토)에도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










































6. 22.(토) 07:00에 대전광역시교육청 동문을 출발하여 37명이 의미있는 6월 행복동행을 가졌다.
일행은 유네스코에 등재된 무성서원, 전봉준 생가,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방문하고, '초가마당 '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부안 내소사, 고창 선운사, 인촌 김성수 고택을 둘러보고 19:40에 해산하였다.
비가 약간 내리는 가운데 더위를 잊고, 참여인원 모두 자기 소개를 하는 가운데 많은 정보도 얻고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88세의 고박사님을 비롯하여, 수원, 천안, 공주, 세종에서도 참여해 주시고, 한분 한분 귀하고 소중한 분들이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총괄 기획해주신 방 박사님, 일정 진행을 맡아주신 김 본부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리며, 협찬해주신 박 회장님, 송 대표님, 이 대표님, 명곡으로 모두를 업그레드 시켜주신 엄 교장님, 탱고로 감동을 주신 김 & 이 대표님, 우리 일정을 위해 자작시를 지어주신 88세 고 박사님! 한분 한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7월 행복동행(7. 20. 토)에도 함께 해주시길 소망합니다.